과거기사 달력>>2005년 3월 26일기사 목록
질좋은 음료수들이 보장되고있다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적으로 먹는물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 오늘 조선에서는 인민들에게 맛좋고 수질이 좋은 깨끗한 물을 정상적으로 보장하고있다.

나라에서는 먹는물문제를 해결하는것을 생활의 일차적인 요구로 내세우고있다.

새로운 수원지들을 건설하는 한편 수질이 좋은 물원천을 더 많이 찾아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나라의 각곳에서 생산되는 샘물이 먹는물로 적극 리용되고있다.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평안남도 양덕지구에 훌륭히 건설된 동양샘물공장에서 생산되는 샘물은 그중의 하나이다.

동양샘물과 함께 신덕샘물,아달산샘물 등도 인민들이 즐겨 찾는 음료수들이다.

강서약수,옥류약수,광명약수 등 세계적으로 이름난 약수들도 병치료는 물론 음료수로 널리 리용되고있다. 최근에 와서는 건강에 좋은 이온수,환원수를 많이 생산보장하고있다.

조선에는 이미 매일 정화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먹는물보장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져있고 산골마을은 물론 외진 바다가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수도화도 완전히 실현되였다.

그리고 과학 및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먹는물에 대한 위생방역사업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질좋은 음료수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있다.

최근년간에는 우리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는 황사현상으로부터의 물의 오염을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 정화된 물을 주민들에게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그리하여 조선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먹는물에 대해서는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는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