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쓰르비아 및 쯔르나고라자유주의(당) 따히르 하싸노위츠부위원장,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브란꼬 끼따노위츠총비서,유고슬라비아로동당 뻬따르 웰리츠꼬위츠위원장이 16일과 17일 각각 김하동조선특명전권대사의 작별방문석상에서 조선인민의 혁명위업을 지지하였다.
따히르 하싸노위츠부위원장은 두 나라사이의 정치 및 경제관계 발전과 쓰르비아 및 쯔르나고라자유주의(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강화발전을 위해 적극 활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브란꼬 끼따노위츠총비서는 핵억제력을 가지고 미국과 맞서 싸우고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전세계진보적력량들과 함께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경제건설을 다그치며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뻬따르 웰리츠꼬위츠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앞으로도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과 당창건 60돐을 빛나는 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조선식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