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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에서 태양절 강연회 진행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와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사이에 강연회와 좌담회,독보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세계인민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원히 빛나고있다》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20년대 중엽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투쟁속에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와 소조성원들은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의 수십성상에 걸치는 혁명활동로정과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해 말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일성동지 략전》에 대한 독보회에서 그이의 혁명력사를 개괄한 다음 주석께서 탄생하시여 혁명의 큰뜻을 키우신 만경대는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 태양의 성지로 간주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17일 《백두산위인칭송모임》우간다준비위원회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영원한 주석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에 대한 독보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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