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나미비아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21일 나미비아독립 15돐기념 행사와 나미비아공화국 신임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하였다.
수도 윈드후크독립경기장에서 진행된 행사들에는 20여개 아프리카나라들에서 온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부위원장, 브라질공화국 부대통령, 100여개의 외국대표단들과 수만명의 군중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나미비아공화국 삼 누죠마 전대통령의 연설에 이어 히휘케푸네 포함바 신임대통령의 취임선서와 연설이 있었으며 군대의 열병행진과 예술공연,축구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은 이날 나미비아공화국 신임대통령이 차린 연회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