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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의 대규모전쟁연습을 규탄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대규모전쟁연습을 규탄하고있다.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와 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19일에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벌리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련합전시증원연습》을 통합한 대규모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정세는 새로운 긴장국면에 들어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대규모전쟁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진심으로 바라는 조선인민은 물론 유관국들과 광범한 국제사회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으로 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대규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조선통일의 주되는 장애물인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고 남조선에서 미군과 핵무기들을 철수 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는 17일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대규모전쟁연습과 조선반도에서 부쉬행정부가 추구하고있는 대결정책을 반대해 나설것을 평화를 지향하는 모든 단체들과 조직들,개별적인사들에게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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