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쓰르비아공화국 보리쓰 따디츠대통령은 16일 작별방문하여온 김하동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접견석상에서 우리가 조선반도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을 기울이고있는데 대하여 지지를 표시하고 조선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쓰르비아 정부와 인민은 자주권과 령토를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선의 노력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대통령으로서 쓰르비아와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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