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제2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끝없이 칭송하는 국제적인 대예술축전으로 되고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더욱 강화하고 문화적교류와 협조를 도모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고있다.
이번 축전에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세계 5대륙 수많은 나라의 이름있는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 관록있는 명배우들로 구성된 70여개의 예술단,교예단들과 해외동포예술단 그리고 조선예술단이 참가하여 다채로운 예술공연무대를 펼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