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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전통교양을 심화발전시켜온 위대한 령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고전적로작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를 통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할데 대하여》발표하신 5돐을 맞으며 기념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주체89(2000)년 3월 22일에 발표하신 로작에서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꾸려지고있다고 하시면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과 혁명전적지보존과 그 관리운영사업에서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로동신문》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혁명전통교양의 전환적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리정표이며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심화될수록 혁명전통교양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를 통한 혁명전통교양을 심화발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에서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의 본보기로 일떠세우도록 하신것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백두산지구는 영광스러운 항일혁명투쟁의 위대한 력사를 전면적으로 생동하게 보여주는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이다.

지금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건설은 전당적,전국가적,전사회적관심속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백두산지구를 혁명의 성지,21세기 태양의 성지로 훌륭히 꾸려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론설은 우리 당과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끝까지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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