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과학자들이 불멸의 꽃 김일성화재배방법을 새롭게 연구완성하였다.
과학원 생물분원 실험생물학연구소에서 완성한 이 방법은 여러가지 값비싼 시약을 쓰지 않고 조선에서 손쉽게 얻을수 있는 물질의 추출물을 리용하여 꽃모를 조직배양하는것이다.
이 모육성방법은 어린모배양기일을 8개월로부터 5개월로 단축하면서도 종전보다 2~3배이상 큰 모를 생산할수 있게 하며 보통 3~4년이 걸려야 꽃을 피울수 있다고 하던 김일성화를 1년 6개월~2년만에 첫 꽃이 피게 한다.
과학자들은 꽃눈분화특성을 밝히고 그에 기초하여 태양절을 비롯한 임의의 시기에 꽃을 피울수 있는 시기조절방법도 완성하였다.
그들은 연구성과에 토대하여 불멸의 꽃의 생물학적특성과 재배조건,번식방법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도서 《김일성화의 생물학》을 집필출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