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성원들은 건설정형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조선정교위원회 허일진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과 함께 사원주변에 조로친선의 정을 담아 수십그루의 봇나무를 심었다.
대사는 정백사원건설장에서 나무를 심은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사원은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상징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