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과학원 열공학연구소에서 만들어낸 세멘트거품보온재가 나라의 권위있는 건축설계 및 시공기관들에서 실용성있는 보온재로 커다란 환영을 받고있다.
안정된 거품을 형성하는 거품제와 안정제가 선택리용되고있는 이 보온재는 종래의 보온재와는 달리 거품제와 세멘트가 적게 들면서도 보온효과는 2배나 된다.
한편 이곳 과학자들은 련속식으로 된 보온재생산장치도 개발하였다.
설비가 간단하고 생산성이 높은 이 장치는 직접 건설현장들에서 보온재를 생산 및 자연양생하여 쓸수 있게 된것으로 하여 건설자들속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
생산원가와 품이 적게 들고 그 질과 생산성이 높으면서도 성능이 좋은것으로 하여 주요대상건설장들에서 널리 쓰이면서 은을 내고있는 보온재와 그 생산장치는 온 나라에 적극 도입일반화되고있다.
이 보온재와 그 생산장치는 현재 대외적으로도 커다란 인기를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