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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친일매국역적 후예들의 《조상의 땅》찾기를 규탄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대변인은 15일 발표한 담화에서 친일매국역적 후예들의 《조상의 땅》찾기소동을 규탄하였다.

담화는 조선민족은 리완용,리근택,송병준과 같은 친일매국역적들때문에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긴채 40여년간이나 참을수 없는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하면서 친일매국역적들은 8.15광복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이미 처단되였어야 마땅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사법당국이 《친일파의 땅이라고 해도 국가가 몰수할수 있는 법률적근거가 없다》고 하면서 친일파후예들을 비호두둔하고 소유권을 인정해주고있는데 언급하고 친일파후예들이 벌리고있는 해괴한 땅찾기소동은 미국의 식민지통치가 빚어낸 필연적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담화는 미국이 이 땅을 타고앉아 《한나라당》과 같은 친미친일매국세력을 비호하고있는 한 일제의 과거범죄청산은 고사하고 친일파후예들이 《조상의 땅》을 찾겠다고 하는것과 같은 후안무치한 행위는 절대로 근절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의 후예들이 득세하고있는 오늘의 비극적현실을 바로잡자면 전국민이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 총분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면하여 각계민중은 《친일파재산환수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한 투쟁과 함께 친일역적들의 재산을 전부몰수하며 미군철수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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