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는 예로부터 평양8경과 함께 명승지로 이름높은 고장이다.
이곳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시였다.
올해는 주석께서 광복후 만경대고향집을 처음으로 찾으신 60돐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지금 만경대혁명사적지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보다 훌륭히 꾸려지고 있다.
지난 1월 3일부터 시작된 공사는 태양절을 앞두고 더욱 힘있게 진척되고 있다.
만경대혁명사적관외부벽면에 화강석건재를 입혀 건물의 품위를 돋구며 교양마당에 화강석판을 깔고 주변풍치를 더 잘 살리기 위한 공사가 벌어지고 있다.
최대국보인 혁명사적물들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만경대혁명사적보존실의 개건현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주석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는 혁명사적비,혁명사적표식비,혁명사적표식주들이 품위있게 새로 건립되게 된다.
만경봉정각과 사향정,지원루 등의 개건보수공사와 걸음길과 휴식장소들에 색보도블로크를 입히는 작업이 진행되고 사적지참관도로포장,우수와 하수공사,전기,통신망공사도 높은 수준에서 다시 하게 된다.
많은 단위들과 사람들이 사적지건설을 성의껏 지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