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가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있는 근본비결은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진데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위대한 사상의 위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발전하는 사회이다.
우리 혁명에서 최악의 역경이 닥쳐왔던 그 준엄한 시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수호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총대와 함께 사상을 사회주의수호의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일심단결의 위력이다.
우리 혁명의 단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기 령도자와 사상과 숨결을 같이하고 자기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그 어떤 고난도,역경도 웃으며 헤쳐나가게 한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책동은 오늘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사상이 있고 당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