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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정치권이 《다께시마의 날》 규탄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정치권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반발해나섰다.

11일 민주로동당은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 시마네현의회의 《다께시마의 날》조례안가결을하면서 독도주변에 대한 일본의 그 어떤 침범행위도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각도,시 의회의장들도 《다께시마의 날》조례안가결을 반대하여 공동으로 대응해나섰다.

《과거사청산을 위한 국회의원모임》 회장인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강창일은 일본의 력사교과서외곡행위에 자국의 정치인들이 개입되여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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