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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스웨리예인사 핵문제와 관련한 조선의 립장을 환영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이 핵문제를 둘러싼 미국과의 회담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고있는 확고한 립장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3월 2일부 조선외무성 비망록에 접하여 8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기를 가짐으로써 국제법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날치는 거만한 미국에 타격을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제가 강요하고있는 신식민주의 착취의 희생자들인 뻬루의 전체 인민들은 조선인민이 자기를 보위할수 있는 핵무기를 가진데 대하여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에 찬동을 표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6자회담참가의 무기한 중단과 핵무기고를 늘이기 위한 대책을 취할것이라고 선언한 우리 나라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 위원장인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말뫼지부 위원장 리까르드 스텐베리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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