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3월 16일기사 목록
옥토로 전변된 금성간석지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금성간석지 내부망공사가 완공되여 이곳의 1,000여ha에 달하는 땅이 옥토로 전변되였다.

내부망공사는 지금으로부터 2년전 12월초에 시작되였다.

내부망공사에 동원된 청년건설자들은 200여ha의 갈밭개간에서 급선무로 나선 너비가 400m에 달하는 2개 대상의 깊은 개곬공사를 5개월만에 해제끼였다.

그들은 1,000ha가 훨씬 넘는 간석지벌을 규격포전,기계화포전으로 정리하고 물길과 구조물을 건설하였다.

드넓은 금성간석지벌은 500m의 간격으로 가로세로 직선으로 뻗은 72km의 도로, 62km의 용수로, 88km의 배수로, 각종 구조물, 장기판처럼 일매진 수천개의 규격포전들, 수백km의 논두렁으로 되여있다.

평안남도 온천군 6월 9일청년농장의 새로 정리된 금성간석지벌에서는 지금 씨붙임준비가 한창이다.

이곳 농장에서는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맞는 올해에 지난해의 2배이상에 달하는 알곡을 생산할 목표를 세웠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