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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로병이 받아안은 은정어린 생일상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생일 여든돐상이 14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강태무중장에게 전달되였다.

그는 광복후 근로인민이 나라의 주인된 새 조선을 찾아가는 길만이 진정한 삶의 길,내 나라를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확신하고 주체38(1949)년 치욕의 《국군》살이와 결별하고 자기 대대사병들과 함께 공화국북반부로 의거하여왔다.

공화국의 품에 안겨 인민군대의 지휘관으로 성장한 그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쟁승리를 위하여 용감하게 싸웠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크나큰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인민정권기관의 책임일군으로 사업하면서 우리 당의 경제정책관철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하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바치였다.

이 과정에 그는 《김일성훈장》과 조국통일상을 비롯한 국가표창을 받았으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의 영예를 지니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고령의 나이에 이른 그가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갈수 있도록 중장의 군사칭호를 안겨주시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강사로 사업하도록 하시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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