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죤 폴 커프가 자기들은 커다란 자부심과 련대성을 안고 조선인민의 반미핵억제력을 높이 찬양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2월 21일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상임대표부와 《한민전》평양지부,유엔인권위원회, 유엔주재 미국대표부에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을 지지하는 편지를 보내였다.
그는 편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안전과 자주성의 원칙에 대한 그 어떤 타협도 용납하지 말아야 할 권리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자기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해 선의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여왔다.
또한 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에도 성의있는 태도로 림하였다.
조선인민은 남조선을 군사식민지로 만들고 공화국북반부의 령토와 령공을 빼앗으려는 미제의 끊임없는 책동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수호하였다.
우리는 마치와 낫앞에 총대를 내세운 조선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존엄을 열렬히 환영한다.
우리는 제국주의에 투항하지 않으며 조선인민을 배신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결권에 관한 민족의 권리를 지지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는 조선의 통일 등 모든 민족해방,통일을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