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쩍하면 세계 여러 나라들을 《인권범인》으로 몰아대며 집요하게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제스스로 《인권법관》의 벙거지를 쓰고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운운하는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가소롭기 그지없는짓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은 인권불모지이며 인권유린의 왕초이라고 언급하고 국제대사령이 지난 40여년간 세계적으로 가장 엄중한 《5대인권유린상황》나라들의 맨 첫자리에 미국을 올려놓은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더욱 엄중한것은 미국이 국제적범위에서 인권유린행위를 일삼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최근년간 아프가니스탄전쟁,이라크전쟁을 감행하고 평화적주민들을 마구 살륙한것은 새 세기 미국의 특대인권범죄의 산 증거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미국이 《인권》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참다운 인권에 대한 모독이 아닐수 없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반테로전쟁》,대외정책으로 심각한 위기에 빠진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걸고늘어짐으로써 저들에게 쏠리는 세계적인 경계의 눈초리에서 벗어나보려고 잔꾀를 부리고있는데 언급하고 그따위 비렬하고 너절한 수법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허물》에 대해 고아댈것이 아니라 자기의 인권범죄보따리부터 헤쳐놓고 인류앞에 사죄하고 용서를 빌며 응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이 바로 인권문제에서 미국이 해야 할 급선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