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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태양절에 즈음한 친선모임 진행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2일 네팔 까뜨만두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네팔주체적대중공보국제연구쎈터 위원장 피.씨.샤르마가 쓴 《나는 영원히 그이께 충성을》,《그이께 경의,경의를》,《어머님께 최대의 경의,경의를》이라는 제목의 시들이 랑송되였다.

모임에서 쎈터위원장은 머지 않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일과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이 뜻깊게 진행될 날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후세에 길이 빛내이는것은 우리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영광이며 도덕적의무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백두산3대장군의 빛나는 사상과 령도,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오늘 조선은 자주성과 신념이 가장 투철한 정치강국,군사강국으로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앞에 가장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려는 마음을 안고 시들을 썼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사상과 업적들이 빛을 뿌리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이 미국과의 핵대결에서 승리하며 세계에서 가장 위력한 나라로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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