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원 생물분원연구사들이 복합열물간염알약이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간염특효약을 개발하였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고려의학적비방과 20여년간에 걸치는 현대과학적인 연구를 통하여 개발한 약은 급성 및 만성간염,담즙울체성간경변,담낭염,담석증,알콜성간장애,중독성간장애,급성 및 만성위염 등의 치료에서 놀라운 효과를 나타내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을 비롯한 평양과 지방의 여러 병원들에서 림상검토한데 의하면 급성인 경우 20일정도, 만성인 경우 30일만에 90%이상의 치료효률을 보았다.
자체로 치료하는경우 중증환자도 70~90일동안에 정상회복되였다.
약리작용에서 특징적인것은 해독작용이 매우 큰것이다.
연구사들이 술을 끊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일정한 량을 허락하면서 효과를 측정해본데 의하면 마시지 않으면서 치료한 환자들과 차이가 없었다.
음주후에 이 약을 1알 먹으면 마신 량에 관계없이 무독화된다.
오래된 체기도 10~20일만에 완전회복되였다.
약은 간염치료뿐아니라 간과 위를 보호하는데서 특이한 효력을 나타내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고있다.
이 약은 부작용이 전혀 없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약은 주체93(2004)년에 국내특허로 등록되였다.
지금 이 약을 개발한 연구집단은 그 어떤 특이체질도 효험을 볼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향으로 연구사업을 보다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