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60여개 나라에 지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성원들이 협회의 인터네트홈페지에 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하며 핵무기고를 늘이기 위한 대책을 취할것이라고 선포한 조선외무성 성명을 환영하는 자기들의 반향을 앞을 다투어 입력시키고있다.
그 반향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싱가포르지부 성원 탄 코크 클라렌쎄 :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를 가지게 되였다는것을 알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 미국은 핵문제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난하면서 2중기준을 적용하고있다.
네데를란드지부 성원 스티프 카르트하우스 : 미국이 뭐길래 자기는 핵무기를 보유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핵무기를 없앨것을 요구하는가. 미국이 6자회담을 위한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고있다는것은 명백하며 따라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그 회담에 참가하는것을 중단한것은 필연적이다.
미국지부 성원 미첼 랜디스: 워싱톤의 신보수집권패거리의 위협에 맞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를 보유한것은 필수적이며 결단성있는 대응이다.
오스트랄리아지부 성원 티모씨 케르스웰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위를 위하여 핵무기를 가지고있는것은 세계제국주의, 특히 미국에 대한 심대한 타격으로 된다.
카나다지부 성원 얀 엠클레오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보유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기여로 된다. 왜냐하면 미국의 란폭한 행동을 반대하는 억제력이 드디여 존재하게 되였기때문이다.
스웨리예지부 성원 페르 씰베르브레트 :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은 제국주의가 존재하고있는것이며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실제적으로 위협하고있는 나라이다. 나는 조선의 핵무기들이 미국의 제국주의야망을 짓부시는 힘있는 억제력으로 되기를 바란다.
에스빠냐지부 성원 아마데우 루비오 빠드레니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평화를 수호하고 자기를 지키기 위하여 핵무기를 가지는것은 미국이 조선의 말을 듣게 하며 앞으로 있을수 있는 침략과 공격을 막기 위한것으로 된다.
미국지부 성원 로버트 아르.스미스 : 부쉬는 적의를 품고있는자이므로 공화국은 미국의 침공을 막을수 있는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존경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원한 평화를 위하여 기울이신 노력으로 하여 인류의 칭송을 받으셔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