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농촌마을과 여러 단위들에 메탄가스를 리용한 발광등 《광명2002-가》가 널리 도입되고있다. 최근에만도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북도의 여러 단위들과 농촌살림집들에서 발광등을 리용하는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이 발광등은 메탄가스를 생산하여 쓰고있는 농촌들과 목장들에서 전기가 없이도 충분한 조명을 보장할수있는 우월성을 가지고있다.
구조와 조작이 간단하고 비침률이 높은 발광등은 메탄가스발생로의 형식에 관계없이 적용할수 있다. 발광등은 하루 메탄가스생산량이 1㎥일때 100W전구와 같은 밝기로 2개의 발광등을 7~8시간 켤수있다. 가스소비량은 시간당 0.06-0.08㎥이다. 발광요소는 알카리금속이나 희토류금속산화물로 되여있어 방사성물질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 구조와 조작이 간단할뿐 아니라 비침률이 높은것으로 하여 리용자들로부터 대단한 인기를 끌고있다.
주체93(2004)년 10월 국제적십자사에서는 이 발광등을 신뢰성이 있는것으로 높이 평가하였다.
발광등은 과학원 열공학연구소에서 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