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4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7일 황해북도 사리원예술학원에서 진행되였다.
친선모임에는 수리아아랍공화국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황해북도인민위원회 림창원부위원장,조선수리아친선협회 성원들,사리원예술학원 교직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학원의 여러 교육시설들과 학생들의 기량훈련모습을 보았다.
이어 그들은 이곳 학원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으며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