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7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4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지난 42년간 수리아아랍인민은 아랍사회부흥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번영하는 새 수리아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중동문제의 공정하고 포괄적인 해결과 나라의 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당신과 친선적인 수리아아랍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