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인민적이며 대중적인것을 우선시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좌우명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며 조선인민은 자기들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적인것,대중적인것을 최우선시하며 인민의 무궁한 행복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주는 우리 당과 국가에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하면서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고 본질적우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인민적인것,대중적인것은 당과 국가의 옳바른 로선과 정책,일관성있는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우선시되고있는데 언급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인민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하며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인민사랑의 철석같은 신조가 비껴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또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인민적인것,대중적인것은 우리 당의 선군령도밑에 혁명의 주력군에 의하여 우선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오늘 우리 인민들이 인민군대가 창조한 선군시대 물질문화적재부들을 향유하면서 우리 당의 선군령도의 위대성을 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인민적인것,대중적인것을 중시하고 제일차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보람을 느끼고있다고 썼다.
론설은 당과 국가의 위대성은 곧 수령의 위대성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치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시조이시며 인민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가장 준엄한 고난의 시기에 강철의 담력과 의지를 지니시고 무적의 총대로 인민의 삶의 요람,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고 끊임없는 사색과 열정을 쏟아부으시고 계시는데 언급하고 그이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는 우리 사회가 참다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