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미국호전계층이 힘의 전략을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주되는 수단으로 삼고 침략적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올해초부터 우주전쟁모의연습을 진행하고 미싸일방위체계와 소형핵무기개발을 본격화하는 등 전쟁능력을 높이기 위한 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그 실증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우주전쟁모의연습을 책임진 우주전쟁쎈터 사령관이라는자는 훈련의 기본목적은 미국이 《우주에서의 우위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한데》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그의 발언을 통해 미국이 우주전쟁준비를 다그치면서 우주분야에서의 군사적인 독점적지위를 유지강화하여 다른 나라들을 제압,압박하고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을 손쉽게 달성하려는 야심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는 본질상 세계의 임의의 나라와 지역에 미싸일선제타격을 감행하기 위한 체계라고 말할수 있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신문은 미국은 겉으로는 《평화》와 《핵페기》를 운운하지만 그 막뒤에서는 핵무력을 증강하면서 새로운 침략전쟁,핵공격준비를 다그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군사적강권,핵몽둥이로 세계정복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사실들은 미국이야말로 평화의 악랄한 원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