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2월 28일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100만명 국제서명운동의 1차결과를 발표하였다.
단체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요구 및 일본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을 반대하는 100만명 국제서명운동에는 2월말현재 10만 9,000여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단체는 1차 서명운동자료를 국제로동기구에 전달하는 한편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여 오는 8월까지 계속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