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의 쏘피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선군정치》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2월 24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선군장정의 위대한 자욱》,《언제나 군민들속에》라는 주제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조선통일지지벌가리아위원회 서기장의 보고에 이어 여러 인사들이 《현시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군전략의 정치적기초》,《조국의 통일을 위한 북남조선인민의 열망》 등의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계승하고 심화발전시켜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앞장에 내세워 반제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선군정치는 군사중시,군사선행의 정치라고 하면서 국제사회계에 파문을 일으키고있는 이 독특한 정치방식은 역경을 순경으로,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는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선군정치야말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사회주의를 수호하는 보검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강성대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한 확고한 담보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