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발전하는 현실과 나라의 실정에 맞는 우리 식의 독창적인 경제관리체계를 세우고 그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도록 할 때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은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제관리체계를 부단히 개선완성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경제에 대한 지도와 관리를 바로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나라의 경제관리체계를 개선완성해나가는것은 오늘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최대한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나라의 경제지도관리에서 중앙과 지방,기관,기업소들의 임무와 권한,책임을 명확히 분담규정해주어야 각급 경제지도관리기관과 일군들이 자기 위치에 맞게 높은 책임성과 창발성을 발휘할수 있으며 오늘과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게 경제지도관리를 개선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실리중시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이다.
경제관리는 전국가적으로나 개별적부문,지역,단위들에서나 생산과 건설에서 최소한의 지출로 최대한의 리익을 내기 위하여 각급 경제일군들이 지도와 관리를 깐지게 해나가도록 추동하는데 중점을 두고 부단히 개선해나가야 한다.
경제관리를 개선해나가는데서 당의 정치적지도밑에 국가경제기관이 경제기술적지도를 실현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이 또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매개 단위의 창발성을 옳게 결합하는것은 나라의 경제관리를 개선해나가는데서 반드시 구현하여야 할 중요한 사회주의적원칙이다.
론설은 사회주의사회에서 경제관리체계는 또한 정치도덕적자극과 물질적자극을 옳게 결합하는 원칙에서 개선완성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