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공화국 마티어 께레꾸대통령이 6자회담에 대한 조선의 립장을 리해하고 지지한다,베닌은 조선의 벗으로서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보장되고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핵문제도 평화적으로 해결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2월 24일 자기나라 주재 조선김병기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김정일각하께서 건강하시여 완강한 노력과 정확한 령도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경제를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안정시키고계시는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조선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를 생각하군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옳바른 령도밑에 북남최고위급회담이 진행된 후 북남관계가 진전되고 조선반도에서 북남사이의 대결이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로 바뀌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미국의 끈질긴 압살책동속에서도 군사를 중시하고 국방력을 강화하시였기에 미국이 감히 침략하지 못하고있다고 대통령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