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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 조선외무성성명을 지지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가 2월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6자회담참가의 무기한중단과 자위를 위한 핵무기보유를 선언한 2월 1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 조치이라고 주장하였다.

미제는 핵문제와 관련하여 《평화적인 외교적해결》과 6자회담《재개》에 대해 부르짖는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체제변화》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제가 군대와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장비들을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철수해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중지하며 민족대단결에 기초하여 조선사람끼리 나라를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투쟁에 방해되는 모든 일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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