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 다까노가 기자간담회라는데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떠벌이였다. 이에 앞서 일본의 시마네현의회에 2월 22일을 《독도의 날》로 제정하기 위한 그 무슨 《조례안》이라는것도 제출되였다고 한다.
이것은 일본반동계층들이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감히 생각조차 할수 없는 날강도적사고방식으로서 령토팽창과 해외침략에 환장한 그들의 파렴치한 탐욕적본성을 드러내놓은 망동이며 추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 허종호위원장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
학계의 관록있는 원사,교수,박사인 그는 조선의 독도령유는 근 1,500년의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독도를 맨처음 발견하고 대대로 개척경영한 나라는 조선이며 그것을 국토에 편입하고 그 령유를 내외에 선포한 첫 국가도 조선이였다. 이에 대해서는 《증보문헌비고》,《삼국사기》,《고려사》,《리조실록》,리조정부의 칙령 제41호(1900년 10월 25일 공포),《여지지》,《세종실록지리지》,《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의 력사문헌들과 력대지리서들에 명백히 밝혀져있다.
독도가 조선땅이라는것은 일본의 정부문건들과 지도들에도 기록되여있다.
그 가운데서도 일본의 최고기관인 태정관의 이와꾸라 도모미가 1877년3월 20일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본방(일본)과 관계 없는것으로 알것》이라고 내무성에 하달한 지령과 최근에 새롭게 발견된 1592년(임진왜란)에 왜장 가와가미가 만든 군사작전지도(사본), 에도막부시대인 1785년에 일본의 유명한 지리학자 하야시 시헤이가 작성한 조선8도지도(원본)는 독도가 조선의 고유한 령토라는것을 더욱 더 웅변적으로 립증해주고있다.
조선은 어제날의 조선이 아니다.
조선인민은 조국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