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3월 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선군혁명투사의 기본품성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사람,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지키려는 각오가 투철한 사람,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인민대중의 근본리익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려는 신념이 확고한 사람만이 선군시대의 참다운 애국자가 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우리 시대 인민들이 지녀야 할 참다운 애국심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애착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이 결합되여있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이라고 하면서 선군시대 참다운 애국자의 전형은 선군사상을 체질화하고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사람이라고 썼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수뇌부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사회주의적애국주의정신의 최고표현이다.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길에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애국자가 되는 길이 있고 값있는 생을 빛내이는 길이 있다.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이자 혁명의 수뇌부의 사상과 령도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내 나라,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리 조국을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선군장정의 길우에도 새겨져있고 매 시기마다 정확한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되게 하여주신 불멸의 자욱에도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길에 애국의 값높은 삶이 있고 장군님의 뜻과 의지대로 일해나가면 반드시 빛나는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다.

우리의것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며 더욱 빛내이기 위해 투쟁하는것은 사회주의적애국주의정신의 중요한 표현이다.

지난날 우리 인민이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켜 사회주의강국에로 단숨에 치달아오르던 그때의 혁명정신,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행한 고귀한 전통은 김일성민족의 번영을 위한 귀중한 사상정신적밑천이다. 특히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룩한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업적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재보로 된다. 이런것을 아끼고 사랑할줄 모르면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론설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적원칙을 견결히 고수하는것도 사회주의적애국주의정신의 표현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