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 10일부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네팔조선친선협회와 네팔주체연구소,조선통일지지네팔위원회가 2월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는 부쉬행정부의 야망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폭압정치의 전초기지》로 락인하고 공화국의 《정권교체》를 공공연히 제창하였다고 비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 미국식 《자유와 민주주의》를 강요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그 자체가 인민의 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압살하는 행위로 된다.
우리는 이러한 속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하는 길밖에 다른 선택이 있을수 없었다는데 대해 완전히 리해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미국정부가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중지하고 모든 현안문제의 평화적이며 외교적인 해결을 위해 합리적인 환경을 조성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한편 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누란 나비가 2월 20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이 평화애호적인 립장이 반영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 긍정적으로 호응해나올것을 자기들은 강력히 주장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