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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자위적조치에 대한 국제적지지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하며 핵무기고를 늘여나갈데 대한 조선의 자위적조치에 대한 지지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일본신사회당 중앙본부는 2월 15일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아시아의 평화를 위하여-대조선정책에 도의의 구현을-》이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하여 조미핵문제해결이 의연히 지연되고있는 책임을 조선에 전가하는 미국의 주장을 단호히 반대하였다.

호소문은 조선반도와 아시아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하여서는 미국과 일본이 민족자결,평화공존의 원칙에 따라 행동하며 일체 도발적인 행동을 중지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조미직접대화로 6자회담재개의 조건을 마련해야 하며 고이즈미내각은 즉시에 일조정부간회담을 제기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2월 24일 방글라데슈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채택된 조선문제에 관한 특별결의는 남조선과 일본으로부터 군사기지를 철수하고 비렬한 책동을 즉시 중지할것을 부쉬행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2월 22일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는 성명에서 조선이 이번에 취한 단호한 조치는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최고리익을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 조치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핵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2월 19일 담화를 발표하여 조선의 경험은 그 어떤 복잡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도 자주성을 견지하고 민족적독립과 안전,자주권을 완강하게 수호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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