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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길이 전하는 총서작품들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처음으로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1932년》을 내놓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4.15문학창작단에서는 수십편의 총서작품들을 창작하였다.

그가운데는 주석의 초기혁명활동시기와 항일무장투쟁시기를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혁명의 려명》,《닻은 올랐다》,《고난의 행군》,《준엄한 전구》를 비롯하여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나온 장편소설들이 있다. 그리고 광복후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주석의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개선》,《열병광장》,《조선의 힘》,《영생》 등 1990년대로부터 지금까지 창작된 수많은 장편소설들이 있다.

창작단 작가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비범한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수놓은 총서 《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푸른 하늘》,《서해전역》,《강계정신》,《별의 세계》,《총대》 등 명작들도 내놓았다.

이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형상한 장편소설 《충성의 한길에서》련속편들을 창작하였으며 주석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꽃파는 처녀》 등을 장편소설로 옮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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