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1일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가 3.1인민봉기 86돐에 즈음하여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반외세투쟁사에 특기할 자욱을 아로새긴 3.1봉기는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겨레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원한의 폭발이였고 자주권을 침해하는 그 어떤 침략자도 용서치 않는 우리 민족의 기개를 온 세상에 과시한 애국적장거였다고 지적하였다.
올해는 일제강점 100년, 범죄적인 《한일협정》조작 40년이 되는 해이라고 하면서 호소문은 전국민은 백년숙적 일본과의 총결산에 나서며 력사적으로 일본에 의해 저질러진 모든 인적,물적피해를 하나도 빠짐없이 계산하여 끝까지 받아내자고 지적하였다.
현 당국은 굴욕적인 《한일협정》의 전모를 낱낱이 공개하고 무효로 선포하라고 호소문에는 지적되여있다.
남과 북이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고 무서울것이 없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반일민족공조로 한세기에 걸친 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하고 민족의 단합된 힘을 과시하자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전국민이 떨쳐나 일본의 핵대결책동을 결사반대해나서자고 강조하였다.
전국민은 열렬한 애국심과 불굴의 투지로 일제침략자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자랑스러운 3.1의 정신을 되살려 대중적인 반일투쟁으로 일본의 재침야욕을 불살라 버리자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신성한 우리의 독도를 타고앉으려는 사무라이후예들을 가차없이 징벌하자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전국민은 올해를 그 무슨 《한일우정의 해》가 아니라 일본의 100년 죄악을 총결산하는 력사적인 심판의 해로 만들기 위한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