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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2월에 19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2월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190여차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공중정탐행위에는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동원되였는데그중 《U-2》와 《RC-135》전략정찰기,《E-3》지휘기,《EP-3》전자정찰기들에 의한 정탐회수는 40여차나 된다.

28일 11시 20분경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로부터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포천,속초일대 상공을 장시간 비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정탐에 날뛰였다.

미제는 2일에는 10대, 24일에는 9대, 23일과 25일에는 매일 8대의 전술정찰기들을 출동시켜 최전연일대와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앞에서는 우리와의 대화를 통한 핵문제해결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면서도 뒤에서는 북침을 노린 공중정탐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 미제호전광들의 책동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그들의 침략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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