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 10일부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2월 13일에,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2월 20일에 각각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들은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공공연히 정책으로 선포하고 조선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정해놓은 미국이 조선에 대해 먼저 핵계획을 포기하고 무장을 내놓으라고 하는것은 천만부당한 강도적인 론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목적을 추구하면서도 《조선이 6자회담에 나와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세계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공동성명은 미국은 《조선의 핵포기》와 《6자회담재개》에 대해 떠들기에 앞서 먼저 저들의 핵무기를 철페하여야 하며 조선의 《제도전복》을 노린 적대시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부쉬도당의 악랄한 적대시정책으로 하여 그 어떤 긍정적인 결과도 기대할수 없는 핵문제에 관한 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하기로 한것은 지극히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
제국주의나라들의 언론이 떠드는 핵문제는 미제의 창안품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이 나라의 자주성을 거세하려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고 공동성명은 지적하였다.
한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인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 쥬다 쏘테씨도 2월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