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보내는 선군혁명총진군대회 호소문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안북도,황해북도,함경북도군중대회들이 2월 28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서는 각도 책임일군들의 호소문랑독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선군혁명총진군은 혁명의 수뇌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사수하기 위한 총진군이라고 하면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 들이 선군혁명총진군대회 호소문을 받들고 올해 당앞에 맹세한 총진군 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올해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총동원하고 농업부문에 필요한 로력과 설비,물자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며 농업생산에 대한 지도와 관리를 개선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주체농법을 튼튼히 틀어쥐고 종자혁명방침,두벌농사방침을 비롯한 당의 농업혁명방침들을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 성실한 땀을 바쳐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지방공업부문에서 모든 가능성을 최대한 리용하여 생산을 활성화하는 한편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대상들에 력량을 집중하여 완공을 앞당길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총진군대회 호소따라 당창건 60돐,조국광복 60돐을 향한 총돌격전에서 위훈을 떨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가장 보람찬 해,더없이 흥성이는 해로 빛내이는데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