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2월 2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아브둘라흐 나쎄리 타헤리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란 이르나통신사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중앙통신사 김병호부사장과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영웅적조선인민의 강의성에 대하여 잘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란과 조선의 위대한 지도자들께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두 나라 통신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고계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