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지난 8일에 개막되였던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는 겨울철체육종목들을 위주로 하여 진행되였다.
속도빙상,스키(고산,거리),빙상휘거,짧은주로속도빙상 등 여러 종목경기에서 평양시체육선수단,김책제철련합기업소체육선수단,량강도체육선수단,월미도체육선수단,백마산체육선수단,장산체육선수단 선수들이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구기종목경기에 참가한 4.25체육선수단 남자선수들은 배구와 롱구경기에서, 소백수체육선수단 녀자선수들은 배구경기에서, 압록강체육선수단 녀자선수들은 롱구경기에서, 평양시체육선수단 남녀선수들은 탁구경기에서 각각 1위를 쟁취하였다.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 페막식이 28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이 페막연설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