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선봉대,돌격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 조선청년들은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고있다.
청년건설자들은 지난해에도 청년의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불리우는 33개의 대상들을 비롯한 수많은 건설공사를 완공하여 경제문화건설과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오늘은 나라의 경제사정이 어렵지만 래일에는 기어이 남부럽지 않는 생활을 창조하려는 청년들의 뜨거운 열의에 의하여 1,300ha의 금성간석지개간과 락원군 산성저수지,안변군 버섯공장,성진제강련합기업소 덕인발전소를 비롯한 중소형발전소들, 현대적인 목장들과 양어장들이 훌륭히 건설되였다.
8.28청년종이공장,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2갱,개천시 장공장 등 여러 대상의 개건현대화공사도 힘있게 벌어졌다.
회령시의 은덕원과 벽성군학생소년회관 등이 건설되여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의 문화생활에 이바지하게 되였으며 자기 고향,자기 사는 마을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린 결과 국토의 면모는 일신되였다.
선군의 기치따라 력사의 새 기적과 위훈으로 창조의 나날을 이어온 청년들은 지난 10년간 800여개 대상에 달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자랑을 떨쳤다.
조선청년들은 오늘도 선군혁명총진군대회의 호소에 호응하여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원산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수많은 중요대상건설에서 청년의 그 이름을 끝없이 빛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