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3월 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청년전위들의 본때를 다시한번 떨칠것을 호소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청년선구자대회가 열린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사설에서 청년들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자라난 선군청년전위들의 본때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떨치자고 호소하였다.

신문은 청년들이 올해의 총진군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전투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는것은 어머니당,어머니조국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 성스러운 투쟁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청년들이 올해의 총진군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전투적기개와 용맹을 떨치기 위하여서는 원대한 포부와 리상,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오늘은 모든것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이다. 지난날의 목표가 오늘의 목표로 될수 없다. 모든 청년들은 지난날에는 하나를 가지고 열을 창조했다면 오늘은 백을 창조할 결심을 가지고 이악하게 실천해야 한다. 지난 세기 천리마대고조시기때처럼 모든 일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리며 어렵고 힘든 초소마다에서 선군조선청년의 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주어야 한다.

진취성이 강한 우리 청년들은 기술을 혁신하고 새로운 기술을 생산과 건설에 받아들이는데서도 앞장에 서야 하며 위훈을 세워도 온 나라 인민들을 알게 하는 놀라운 위훈을 세워야 한다.

청년들은 총공격전이 벌어지는 모든 초소,모든 일터마다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완강하게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

혁명군대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이 나래치는 곳에 청년들의 위훈의 탑이 높이 쌓아질것이며 선군청년전위의 고귀한 영예도 끝없이 빛날것이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