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영국자주단결협회가 10일부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공화국을 말살하기 위해 온갖 책동을 다해온 미제와 그 주구들에게 커다란 타격으로 된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립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로선과 천리혜안의 령도력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주성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자체의 핵무기를 만든데 대해 지지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을 《폭정의 전초기지》로까지 부르는 지경에 이른 미제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제와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