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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성명 10일부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가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부쉬가 미행정부의 최종목적이 그 누구의 《폭압정치》를 끝장내는것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경우 무력도 사용할것이라고 공공연히 폭언한데 언급하고 회담상대자의 정치체제를 파괴하려 하면서 그에게 회담탁에로 돌아오라고 하는것과 같은 요구는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미국전쟁광신자들은 명백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행정부의 전쟁과 《정권교체》음모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6자회담참가를 무기한 중단하기로 한것은 응당한 조치로 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한편 일본도 미국에 추종하여 이미 다 해결된 《랍치문제》를 걸고 가짜유골문제까지 조작하면서 이를 세계적으로 여론화하고 2002년에 채택된 조일평양선언을 백지화할 목적으로 자기의 침략적이고 적대시적인 대조선정책을 더 한층 강화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조선이 이런자들과 회담탁에 어떻게 마주앉을수 있겠는가고 반문하였다.

계속하여 성명은 6자회담이 교착상태에 처하게 된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이라고 까밝히고 자체방위를 위해 핵무기고를 늘이기로 한 조선의 결심은 절대적으로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취한 조치가 세계에서 제일 폭압적이고 호전적인 미국의 철면피하고 거만한 위협과 악담에 대한 가장 옳바른 대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를 배치한데 대처하여 조선은 핵무기를 보유할수 있는 합법적이며 자주적인 권리를 가지고있다.

그 누구도 자체방위를 위한 조선의 핵무기에 대해 위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떠들어대는 조선에 대한 《위구》는 꾸며낸것이며 교활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은 이번 조치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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