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 30돐을 기념 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64(1975)년 2월 27일 이곳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세울 항일혁명렬사들의 반신상은 로동당시대의 예술수준을 보여줄뿐아니라 길이 보존하여야 할것이므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옛전사들의 얼굴모습과 특징,그들의 투쟁내용을 구체적으로 회고하시면서 반신상창작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또한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세울 비문군상은 항일유격대원들의 모습과 함께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전체 인민들의 반일투쟁모습도 결합하여 형상하여야 항일무장투쟁의 전인민적성격을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전통기념비창작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수령님께서 바라시는대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26일 현지지도 30돐기념 보고회가 있었다.
보고자는 어버이수령님의 현지지도이후 지난 30년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와 크나큰 사랑속에 만수대창작사가 나라의 종합적인 미술창작기지,주체미술발전의 거점으로 튼튼히 꾸려지고 국보적인 미술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된데 언급하였다.
그는 창작사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은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힘과 지혜를 다 바침으로써 금수산기념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훌륭히 꾸리는데 기여하였으며 전국의 방방곡곡에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는 대기념비들을 수많이 일떠세우고 미술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데 대해서도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일군들과 창작가,종업원들이 1970년대에 발휘하였던 투쟁기풍,일본새로 선군혁명총진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나감으로써 당과 수령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