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가 24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지금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면서 여러 분야에서의 발전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성원한다고 강조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최근년간의 가장 어려운 시기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우리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주신데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과 이란 두 나라 인민은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친선협조관계를 맺고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연회에는 정영수로동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등이 초대되였다.(끝)